광주 우치공원 동물원서 3월 태어난 잔점박이 물범부드럽고 동글, 사랑스럽다는 뜻 담긴 '몰랑이'로광주 우치동물원에 사는 아기 물범 몰랑이의 모습. (우치동물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우치동물원아기 물범동물 이름 공모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광주 우치동물원 아기 물범 이름 '몰랑이'…시민 투표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