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예산으로 음식물 제공하는 행위 제한 광주 서구 주관 '주먹밥 나눔행사' 가을로 연기1980년 5월 당시 양동 노점상 어머니들이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둔 2021년 5월 16일 오후 광주 서구 옛 방앗간 터(현 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먹밥 만들기를 재현하고 있다.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주먹밥양동시장2025대선현장이수민 기자 호기심이 부른 참변…무면허 운전 10대 학생 치사 혐의 적용영광서 '염전 노동자' 가혹행위·임금 미지급…업주 등 3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