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사급 인지도·영향력…'동부권 대망론' 여전민주당 복당·조국당 러브콜 촉각…노 "아직 제안 없어"노관규 순천시장.(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노관규 순천시장이 25일 지중화 공사 현장을 찾아 땅꺼짐 사고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노관규 순천시장이 해외 일정 기간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교 관계자와 그린바이오 산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순천노관규지방선거관련 기사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전남지사 4위' 노관규 시장 "난 민주당도 아닌데…순천시정 전념"순천시, 쓰레기 소각장 소송 승소…내년 지방선거 영향은?징검다리 4선 도전 노관규 순천시장…'불안한 선두' 지켜낼까순천시장 선호도, 무소속 노관규 27%·민주당 오하근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