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현안 공동성명서로 채택해 대선 공약 반영 촉구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왼쪽 네번째)가 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 참석, 영·호남 시·도지사들과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1/뉴스1관련 키워드영호남전남광주부산대구울산전북경북전원 기자 전남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35곳 모집'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4일, 수)김영록 전남지사 "AI·에너지 등 미래기반 대거 마련"이장우 시장 “대전·충남 통합 이유 대통령 생각과 비슷…정치적 해석 안돼”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일자리 찾아 삼만리"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수도권 대거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