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성립 여부 등 검토전남경찰청의 전경. ⓒ News1최성국 기자 비상장주식 리딩투자 사기로 13억 가로챈 '유령법인' 일당전남대병원 발전후원회, 20년간 누적 기부금 150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