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눔] 몽골 이주여성 오드발 씨"이주여성은 '정보와 연결' 중요…한국어 강사 도전"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11년 전 유학생 신분으로 처음 한국땅을 밟은 이주여성 오드발 씨(38)의 모습. 2025.4.30/뉴스1ⓒ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봉사이주여성통번역통역봉사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금)…맑은 날씨·일교차 최대 15도전직 장흥군의원,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밝히는 시민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