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여순사건불법 체포국가보안법 위반여순사건 재심최성국 기자 광주·전남 초등 신입생 소재 미파악 16명…수사 의뢰전라·호남·목포보성선 설 승차권 예매 언제?…교통약자 16일·국민 19일관련 기사'여순사건 희생자' 일반법원 최초 재심 고 김용덕 씨 2심도 '무죄'여순사건 유족, 1심 무죄 판결에도 다시 법정에…"분노·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