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 6명 위촉…중소 사업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정인화 시장 "산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 집중 점검"광양시가 관내 건설업 및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광양시 제공)관련 키워드광양시정인화노동안전지킴이서순규 기자 곡성 농특산물 활용 전통주 수출길…'흑백요리사2' 셰프들과 협업광양매화축제 4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