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도 운영교황청(바티칸)이 공개한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관 모습. 2025.04.21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광주서충섭 기자 사라지는 농촌학교 이어온 100년…신안 자은초가 지킨 섬마을 배움터통합의정 100일…광주, 전남 동·서부 민주당 의원들 '마이웨이'관련 기사'김건희와 반대로'…김혜경·설난영 여사 '조용하지만 치열한 '내조 경쟁'김영록 지사 "프란치스코 교황 유산 이어 약자 돌봄 최선"광주서 교황 추모 인파 이틀째 3000명…"아버지 잃은 것 같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금)'교황 공식 분향소' 명동대성당, 추모 미사 24일 오전 10시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