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도 운영교황청(바티칸)이 공개한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관 모습. 2025.04.21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광주서충섭 기자 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이정선 광주교육감 17일 조선대서 출판기념회관련 기사'김건희와 반대로'…김혜경·설난영 여사 '조용하지만 치열한 '내조 경쟁'김영록 지사 "프란치스코 교황 유산 이어 약자 돌봄 최선"광주서 교황 추모 인파 이틀째 3000명…"아버지 잃은 것 같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금)'교황 공식 분향소' 명동대성당, 추모 미사 24일 오전 10시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