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백운광장서 열려…"11년 지나도 생생한 아픔"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 기억문화제에서 시민들이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서 열린 기억문화제에 김영백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자유발언하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 시민들의 추모글이 붙어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세월호11주기기억문화제추모식박지현 기자 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영암 야산 산불에 인근 중학교 학생 540여명 대피…1시간 만에 완진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1주기' 충북대책위 "책임자 처벌·진상규명 끝까지"김석준 부산교육감 "세월호 참사 11주기, 멈춘 꿈 위로 싹 돋아나기를"4·16 세월호참사 11주기…서울시의회 등 곳곳 추모행사광주 백운광장서 15일 '세월호 11주기 기억문화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