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양귀비 단속하는 목포해경.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목포해경대마양귀비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완도해경, 양귀비·대마 밀경작 근절 합동 단속…3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