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파면 첫 주말, 오월 영령 추모 행렬"45년 전 이뤄낸 민주주의로 2025년 계엄 정국 이겨내"탄핵 정국이 마무리된 첫 주말인 6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참배객들이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80년 5월의 역사에 대해 듣고 있다.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오월 열사5·18민주묘지대통령 파면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