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묘지 무명열사 떠올라…길어진 선고에 불안감도""참정권 있는 고3도 있어…국민이 주인 잊지 말길"4일 광주 광산구 성덕고에서 학생들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 표결 생중계를 시청 후 박수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2025.4.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파면선고교실학생尹비상계엄선포파면탄핵박지현 기자 전직 장흥군의원,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함평 저온 저장창고 화재…60대 남성 화상관련 기사미완의 '윤석열표' 연금개혁…구조개혁 등 과제는 다음 정부로[尹탄핵인용]"명문" 찬사 이어진 尹파면 결정문…헌재의 111일 고심 담겼다선장 없는 대한민국호…관세 파고에 수출전선 '비상'[尹탄핵인용]'환호가 파도타기처럼 번져'…'만장일치 파면' 지켜본 시민들(종합)[뉴스1 PICK]계엄 122일 만에 尹파면…헌재 8대0 '전원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