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레지던시 지원자 361명, 역대 최다광주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창작소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호랑가시나무창작소김태성 기자 광주 체육인 이준재·박재홍·손현호 '대한체육회' 체육상완도군 "명사십리, 자연·치유·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바뀐다"관련 기사호랑가시나무창작소, 국적·장르 넘나드는 릴레이 개인전'어디에도 없지만, 지금 이곳' 전시에 팔복예술공장 작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