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재보선] 최종득표율 51.8% 혈투 끝에 민주당 호남 텃밭 '함락'2일 치른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서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가 당선되자 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정철원 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담양조국혁신당정철원재보선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체제 돌입…단장에 신장식 의원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국회서 민주당·혁신당 의원 면담'혁신당 유일 단체장' 담양군수 수성 vs 민주당 탈환호남서 민주당 대항마?…국힘에도 지지율 밀린 혁신당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