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연기 흡입 병원 이송, 낮잠 자던 원생 등 60여 명 긴급 대피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마무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광주 5개 구청장 "행정통합 적극 동참…자치권 강화해야"(종합)"MBTI 과몰입러 모여라" 광주 서빛마루도서관 'MBTI 독서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