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물 피하려다 나뭇가지에 눈 찔려…검사 "동물보호법 위반"1심 "고의성 있다고 단정 어려워"…2심 "벌금 50만 원"목줄이 풀린 흑염소가 풀을 뜯고 있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 News1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