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난 물 피하려다 나뭇가지에 눈 찔려…검사 "동물보호법 위반"1심 "고의성 있다고 단정 어려워"…2심 "벌금 50만 원"목줄이 풀린 흑염소가 풀을 뜯고 있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 News1최성국 기자 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56%'…'일몰'로 헬기 투입 불가'천안 재개발' 1년10개월 '알박기'…돈 뜯어낸 일당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