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게서 소란 피운 것에 좋지 않은 감정 있어"광주 동부경찰서/뉴스1관련 키워드장애인 폭행특수폭행말다툼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