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문건설업체와 '임금 보장' 잠정 합의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가 21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앞 도로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노조 총파업건설노동자임금 삭감안 철회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