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월까지 미국에 1779만달러 수출…작년보다 61.2%↑수출 시장 다변화·경쟁력 강화 등 대책 추진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에서 어민들이 추운날씨에도 김채취를 하고 있다.(자료사진) 2024.1.26/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월 21일 전남도 동부청사에서 ‘트럼프 2기 관세정착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직·간접적인 대미수출 감소 등 도에 미치는 위기 진단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1/뉴스1관련 키워드김수출미국트럼프 2기 관세 정책농수산식품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관련 기사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지난해 수산식품 수출 33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실적 달성경남 작년 수산물 수출액 2억6600만 달러…역대 최대"반려동물 사료는 과학"…우리와, 국내 최대 펫푸드 연구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