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전경.(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실련광주교통공사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경실련 "비위 의혹 광주교통공사 신임 경영본부장 임명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