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9곳, 무안 1곳 발생…첫 구제역 발생지와 5.2㎞ 떨어져14일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02년 11월 구제역 청정지위를 획득한 전남에서 23년 만에 첫 구제역 발생이다 2025.3.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영암 한우농장구제역침흘림 신고전원 기자 '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관련 기사23년 만에 전남서 구제역 발생…김영록 지사 "차단 방역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