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회는 14일 전남 해남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촉구 및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당원결의대회가 3000명의 당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14일 전남 해남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촉구 및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 (박지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박지원김태성 기자 해남 자원순환복합센터 연간 2만명 방문…"자원순환 랜드마크"송하철 총장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다시 논의하자"관련 기사'서울서 기차 타고 제주 가자' 국회토론회…"국민 공감대 형성""'해남·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하자"…17일 토론회명현관 해남군수 "AI컴퓨팅센터 발맞춰 교통망 확충 선제적 대응"해남군 "김장대전 돌입…해남배추 수도권 홍보 분주"명현관 해남군수 "에너지자립도시 기반 필요"…국비 확보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