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검찰·피고인 양형부당 항소 제기지난 24일 오전 3시 11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서울 소재 법인 명의의 마세라티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마세라티의 모습. (독자제공) 2024.9.27/뉴스1 최성국 기자 법원 "불법 촬영물 압수수색, 절차상 적법성 폭넓게 봐야"단가 차이 3000만원 '허위 납품' 눈 감은 공무원 해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