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일부 생산물량, 멕시코 이전 주춤강기정 시장 "물량 이전 취소"…삼성 "여러 방안 검토 중"강기정 광주시장이 10일 광산구 삼성전자 그린시티 1캠퍼스를 방문해 미국 트럼프 2기 관세 강화에 따른 삼성전자의 대응 전략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제품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전자광주사업장강기정트럼프멕시코관세박영래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8월 전남광주 수출, 53억3000만달러…전년동월 대비 5%↑관련 기사광주엔 이미 반도체 공장 있다…주목받는 앰코테크놀로지[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11일, 목)강기정 시장, 삼성 광주사업장서 현장 소통 "상생협력‧동반성장"광주시 '수출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단' 확대…"경제 불확실성 대비"박수기 광주시의원 "삼성전자 광주 생산물량 일부 해외 이전…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