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일부 생산물량, 멕시코 이전 주춤강기정 시장 "물량 이전 취소"…삼성 "여러 방안 검토 중"강기정 광주시장이 10일 광산구 삼성전자 그린시티 1캠퍼스를 방문해 미국 트럼프 2기 관세 강화에 따른 삼성전자의 대응 전략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제품 홍보관을 둘러보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전자광주사업장강기정트럼프멕시코관세박영래 기자 "'나주의 외손자' 카스트로프, 월드컵 결승골 기대해"인구 39만 광주 광산구 '0원' vs 28만 순천시 '5457억'…보통교부세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