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위생시험소 병성 감정서 '음성' 판정굶어서 죽었을 가능성 높아축사 내부에 있는 소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폐사집단폐사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금)…맑은 날씨·일교차 최대 15도전직 장흥군의원,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관련 기사"생태하천 만든다더니…" 부산 동천서 또 물고기 수만 마리 폐사"상생 경영 제대로 통했다"…bhc, 전국 가맹점 평균 매출 20%↑강화 다송천 어류 집단 폐사…'TOC 기준치 81배' 역학조사 착수"숨 한번 뿜어보세요"…드론으로 북극 고래 '안전한' 건강검진충주시, 인접 시군 고병원성 AI 발생에 재대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