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 국립의대 설립목포대순천대대학통합의료대란전원 기자 전남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35곳 모집'연 5조 지원·재원 재분배' 정부 파격 인센티브에 광주·전남 통합 탄력관련 기사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순천대, '목포대와 통합' 재투표 찬성 50.3%…의대 신설도 탄력?올해는 국립의대 신설·무안공항 재개항 해결될까올해 AI·에너지 성과 냈지만…전남도 국립의대 신설은 안갯속통합 부결에 목포대·순천대 '당혹'…김영록 지사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