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음란물 공유 채팅방 만들어 "안 올리면 강퇴"수년간 650여건 영상 공유 교사…반성·후회 최종 진술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최성국 기자 실종 90대 치매 어르신 소방·경찰 공조로 3시간 만에 구조음주운전 걸리자 경찰 때리고 경찰서에서 난동…50대 남성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