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음란물 공유 채팅방 만들어 "안 올리면 강퇴"수년간 650여건 영상 공유 교사…반성·후회 최종 진술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