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남 의원 "모든 부담과 책임 지자체에 떠넘겨" 비판27일 곡성군의회가 제271회 임시회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곡성군의회 제공)2025.2.27/관련 키워드곡성군의회김을남벼재배면적 조정건의문서순규 기자 광양 백운산서 고로쇠 약수제 …"풍성한 채취·지역 화합 기원"김갑수 수글로벌 대표, '곡성 9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