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37분쯤 전남 신안군 송도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9.77톤급 조기잡이 어선 A호에서 불이 나 해경 등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5/뉴스1관련 키워드목포해경선박 화재이승현 기자 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고기압 영향권 광주·전남, 주말까지 맑고 포근관련 기사267명 태운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딴짓'…관제센터도 놓쳐(종합)'승객 246명' 여객선 좌초 목포항·진입수로 지난해 선박 사고 46건신안 좌초 여객선 탑승자 267명 3시간10분만에 전원 구조(종합)신안 여객선 좌초에 총력 대응…李대통령 "인명 피해 없도록"(종합)행안장관, 전남 신안 앞바다 여객선 좌초에 "승객구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