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군수 "지속적인 품질 개선·지원 통해 좋은 성과"12일 전남 해남군 문내면 텃밭영농조합에서 명현관 해남군수가 절임배추를 포장하고 있다. 전국 최대 주산지 해남의 배추는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영양이 풍부하다. 2024.11.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해남군해남배추김태성 기자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관련 기사해남군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 매출 274억원…전년比 13% 증가외국인 계절노동자 인신매매·착취 막는다…정부 합동점검 착수'해남 배추' 생산량 늘었지만 '막바지 김장철'에 가격 상승해남 농수산식품 수출액 1991만 달러…전년비 68%↑해남배추 캐나다 식탁에 오른다…내년 3월까지 1천톤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