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보상액 3년간 31억8000만 원 달해13일 광주 북구 충효동의 한 교량 위에서 북구청 건설과 도로관리팀 직원들이 포트홀 긴급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북구는 폭설과 한파, 제설제로 인해 발생하는 포트홀 긴급복구 작업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2.13/뉴스1 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