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어려움 덜 수 있다면…국토부 어려움 있다고 해"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2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4.11.12/뉴스1DB관련 키워드김영록광주공항국제선여행업계무안국제공항무안여객기참사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관련 기사"실패한 무안공항의 '김대중공항' 개칭은 DJ에 대한 명예 훼손"'민간공항 이전 반대' 주장에 광주시 "변화 없이 발전없어""군공항 이전 TF서 광주시 조건 없는 합의 우려""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공항에 국제선 임시개설"전남도, 광주 민간·군 공항 통합이전 강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