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광주시장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최성국 기자 '청부 살해 미수' 뒤 캄보디아로 도주한 적색수배자, 18년 만에 구속기소'공천자금 5억 건넨' 전 전남도 고위공직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