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군수 "해남이 미래 김 산업 발전 주도 역할"지난 14일 해남군은 박영채 전남도 해양수산국장, 명현관 해남군수, 남경화 CJ제일제당 글로벌카테고리 연구담당(왼쪽부터) 등이 참석해 김종사생산과 육상양식 공모사업선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해남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해남군CJ 제일제당김태성 기자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관련 기사해남군 '기후변화대응' 장립종 쌀, AI농업기술로 날개단다국회의원 고액후원금 작년 161억…1인당 국힘, 민주의 1.9배CJ제일제당, 인천시·인천대학교와 맞손…"김 육상양식 개발 시너지 기대"해남군-세종대, 기능성 소재 산업화 '맞손'육지에서도 김 생산 나선다…CJ제일제당, 전남도·해남군과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