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대가성으로 양복 지급 인지했다고 보기 어려워"관여 브로커는 벌금 700만 원…뇌물 공여자 재판 불출석이상익 전남 함평군수.(함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이상익 함평군수최성국 기자 전남대병원 발전후원회, 20년간 누적 기부금 150억원 돌파법원 "불법 촬영물 압수수색, 절차상 적법성 폭넓게 봐야"관련 기사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국회의원부터 교육감까지…새해 광주법원 형사재판 줄줄이[신년사] 이상익 함평군수 "빛그린 국가산단, 자동차 중심지 육성"함평군 공무원노조,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함평군, 정상적인 기부절차 밟지 않은 간부 대기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