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 달러 투자 가시화광양경자청이 나라다에너지 한국법인 박송철 대표(왼쪽 세번째)를 초청해 율촌산단내 컨테이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계획을 협의했다(광양경자청 제공)2025.2.12/ 관련 키워드광양경지청구충곤나라다에너지율촌산단서순규 기자 "여수광양항을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연구용역 착수광양 배알도 별빛야영장, 민간 운영자 공개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