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항소심 재판부 '심신미약 주장' 배척'초범인 점' 등 양형조건 고려해 2심서 징역 8년 선고광주고등법원./뉴스1관련 키워드화장실 출산비정한 친모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