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회의 열고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당부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오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실·국장 및 영상으로 연결된 시·군 부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설·한파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5.2.4/뉴스1 관련 키워드대설한파제설작업취약계층강풍제설장비제설제전원 기자 "광주전남특별시 명칭, 주민·의회 의견 들어 변경 가능…부시장은 4명"'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 영암서 첫 도민공청회 개최관련 기사김영록 전남지사, 대설·한파에 "도민 안전 확보 총력"영하권 강추위…행안부, 대전 한파 대비시설 긴급 현장점검강풍·대설·한파…빙판길 사고 등 전국 곳곳서 피해(종합)충북·전북·경북 등 '대설 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무주·진안·장수 대설주의보…전북도,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