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군수 "의료취약지역 건강한 노후 생활 기여"신안군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진료 사업에서 주민들이 혈압, 혈당 측정 등 기본 검사를 하고있다. (신안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신안군김태성 기자 무안군민 지난해 2905명 늘었다…"복지·산업·정주 여건 영향"해남군 " 25년 만에 인구 늘었다…AI·에너지 투자유치 영향"관련 기사지방규제 혁신 평가서 대전·안양·신안·대구중구 '최우수'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환경단체 "흑산공항 건설 '제2의 콘크리트 둔덕' 하늘 위에 만드는 것"2500톤급 화물선, 신안 천사대교 교각 접촉…인명피해 없어월 15만원 효과?…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10곳, 인구 증가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