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설·추석 '희망의 쌀' 전달…총 19억 상당광양제철소가 설 명절을 맞아 '희망의 쌀 백미 1705포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재경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정인화 광양시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광양제철소 제공)2025.1.23/관련 키워드포스코광양제철소희망의 쌀서순규 기자 광양시, 2025년 전남도 인사 분야 시군 평가 '우수상'광양사랑상품권 1월2일 판매 개시…500억 규모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