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나 전남대병원 교수.관련 키워드최수진나 교수전남대병원대한여자외과의사회장최성국 기자 "날 바보 취급" 순찰차 발로 찬 50대…벌금 600만원문 안 잠긴 차 노렸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