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기능 뜯었다" 주장…법원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News1 DB최성국 기자 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서해해경청, '심정지 가능성' 인도인 선원 헬기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