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나눔] 수어통역사 4인 맨손 실시간 수어"5·18 희생자 김경철 씨 같은 사람 없도록"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만드는 주민들을 차례로 소개한다.광주 수어통역지원센터에서 만난 기광숙 팀장(오른쪽), 이은일 팀장(왼쪽)의 모습. 사진 속 이들은 '사랑합니다'라는 수어를 선보이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김지애 광주 수어통역지원센터장이 지난해 12월 14일 광주 동구 금남로 집회현장에서 맨손으로 수어 통역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수어통역센터 제공) 2025.1.18/뉴스1 이은일 광주 수어통역센터 팀장이 지난해 12월 14일 '윤석열 대통령 퇴진' 광주 동구 금남로 집회 무대에서 수어 통역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제공)2025.1.18/뉴스1 관련 키워드수어통역집회현장농인청각장애나눔재능기부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8일, 금)…맑은 날씨·일교차 최대 15도전직 장흥군의원,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져관련 기사맹추위도 못막은 탄핵 정국 '수어통역'…손으로 전한 '다시 만난 세계'
편집자주 ...내 가족, 내 동네, 내 나라라는 표현보단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나라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다. 우리들 마음에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어서다. 자신의 빛을 나눠 우리 공동체를 만드는 주민들을 차례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