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대설특보빙판길눈길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대설·강풍·한파에 전남 도로·항로·국립공원 잇단 통제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장성 11.5㎝·목포 9.7㎝…전남 섬 여객선 중단 등 교통 통제고속도로 4중 추돌에 고립…강원서 눈길 사고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