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뉴라이트식민지배역사 왜곡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전남대 교수 계엄 옹호에…"표현의자유 용납 못해" 반발 거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