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임의동행 수사…피의자 "죄송하다" 후회경찰 "희생자·유가족 조롱·비하…무관용 엄중 처벌"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정준호 "한국지역난방공사,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로 이전해야"광주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대상자 70명 모집관련 기사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