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관광시대의 새 역사 군민과 함께 열겠다"김한종 장성군수가 2일 오전 2025년 시무식을 앞두고 군청 앞에서 큰절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 이후 해마다 큰절을 해오고 있다(장성군 제공).2025.1.2./뉴스1관련 키워드장성김한종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김한종 장성군수 새해 첫 결재는…'건동광산 개발 촉구' 서한문[신년사] 김한종 장성군수 "복지 강화해 먹고 사는 문제 해결"'장성군수 여론조사' 김한종 군수·박노원 '박빙'장성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돌봄통합지원사업' 내년 시행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AI 시대 핵심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