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와 외국인 숙소 인접…소방차 9대 출동, 자칫 대형 사고박천조 진도서방서장이 화재현장의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막은 주민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소방서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소방서조영석 기자 [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광주·전남 교육통합도 급물살…시도교육감, 내주 첫 회동(종합)관련 기사진도서 도로포장 장비에 깔린 40대 작업자 숨져진도소방서, 조도119지역대 신축 청사 준공…연면적 110평 지상 2층진도소방서, 명량해상케이블카 민관합동 구조훈련2년 6개월여만에 또 3.1 지진…옥천 청성면 주민 '좌불안석'전남소방, 고향사랑으로 지방소멸위기 극복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