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학 협업 농촌유학·인구유입 성공 사례 '관심'19일 국민통합정책 우수사례 시상식. 김희천 국민통합지원단장과 손명도 해남부군수 (오른쪽)(해남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해남군작은학교 살리기김태성 기자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4월 광주서 공연한반도 봄 시작은 땅끝 해남서…28~29일 '달마고도 힐링걷기' 개최관련 기사해남군 '작은학교 살리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최우수상